‘리틀그라운드’ 수입 브랜드 강화

발행 2022년 06월 23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리틀그라운드

 

美 프리미엄 아동복 ‘큘’ 도입

 

[어패롤뉴스 정민경 기자]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의 ‘리틀그라운드’가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 구성을 확대한다.

 

지난 2월 선보인 유니크한 디자인의 네덜란드 아동복 ‘리포즈암스’는 주니어 사이즈까지 폭넓게 바잉해 고객층을 넓혔다.

 

최근에는 미국 브랜드 ‘큘(KULE)’을 도입했다. ‘큘’은 2001년 디자이너 니키가 런칭한 브랜드로, 파리와 뉴욕 감성이 섞인 듯 자유분방하면서도 여유로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메인 품목인 스트라이프와 포인트 그래픽 상품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매년 판매가 좋은 스테디셀러다.

 

또 하나의 강점은 좋은 핏과 소재를 추구한다는 브랜드 가치에 따라 100% 오가닉 면을 사용한다.

 

하반기에는 유명 수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한 스쿨백을 출시, 용품 부문의 구성력도 높인다.

 

‘리틀그라운드’는 윙켄, 보보쇼즈 등 대표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한 수입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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