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버티컬 플랫폼 ‘마이루핏’ 런칭
와이엠헬스케어

발행 2022년 06월 23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마이루핏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가 투자한 자회사 와이엠헬스케어(COO박찬성)가 최근 피트니스 커머스 플랫폼 ‘마이루핏’ 베타 버전을 런칭했다.

 

‘마이루핏’은 ’My Routine & Fit’의 줄인 말로, ‘오늘의 루틴으로, 내일의 핏을 바꾼다’는 의미다. ‘마이루핏’은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피트니스와 다이어트를 하는데 필요한 고단백 식품, 건강기능식품, 운동용품 등의 상품을 큐레이션 한다.

 

닭 가슴살 브랜드 ‘작심닭’, 건강기능식품 ‘데이랩’, 저칼로리 식품 브랜드 ‘닥터리브’, ‘그릭데이’, ‘안단잼’을 비롯해 프로틴, 운동 보조 식품, 운동용품 등 1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와이엠헬스케어 박찬성 COO는 “잠재 고객들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피트니스 관련된 식품과 용품, 각종 영양제나 보조제 등에 대한 정보와 쇼핑몰들이 모두 흩어져 있어,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경우 어떤 제품을 먹어야 하고, 어떤 게 좋은지 찾기 불편한 점이 있었다”며 “마이루핏은 운동과 식단 등 더 건강해지는 데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한곳으로 모아 놓으려고 한다. 이미 많은 파트너사와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마이루핏 내 상품 수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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