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특집] 에스카다, 라센자 등 럭셔리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
에이엠앤코

발행 2023년 11월 2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아이엠앤코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이엠앤코(대표 이성기)가 럭셔리와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고 라이선스 에이전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다.

 

이 회사는 월마트, 월트디즈니, 파슬 출신의 이성기 대표가 9년 전 설립, 팬톤(PANTONE), 비비씨 어스(BBC Earth) 등을 보유하고 있다. 사업 초기 캐릭터 중심에서 라이프스타일로 분야를 확장한 데 이어 최근 에스카다, 라센자, 라이플진 등 럭셔리&프리미엄 콘텐츠를 확보했다.

 

독일 ‘에스카다’는 한국 지사와 라이선스 에이전시 역할을 에이엠앤코에 맡겼다. 아시아 라이선스 전략과 파트너사 발굴, 오리지널 라인의 수입 유통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수입 사업은 국내외 패션 기업과 독점 계약이나 투자를 통한 직접 전개를 검토 중이며, 라이선스 사업은 ‘에스카다 키즈’를 시작으로 언더웨어, 홈, 토탈 인테리어 부문을 모집한다.

 

라이선시와 파트너십도 강화한다. 독일 본사의 수석 디자이너가 디자인 단계부터 라이선시와 함께 제품을 개발하고 블랙 라벨과 동일한 방식으로 생산한다.

 

내년 도입 예정인 하이엔드 언더웨어 ‘라센자’는 언더웨어 이외 캐주얼, 여성복, 가방, 신발 등 전 품목으로 확장한다. 해외 수출을 위한 파트너사도 별도로 모집한다. ‘팬톤’은 내년 컬러 발표 시기에 맞춰 대대적인 변신을, ‘라이플’은 협업을 통한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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