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루, 추동 상품 강화 효과

발행 2023년 11월 27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소루

 

아우터 상품 고급화

에센셜 라인 강화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소루(대표 선승우)가 올 추동 시즌 고급화한 상품과 기본에 충실한 에센셜 라인을 주력으로 내세워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내몽고산 울, 호주산 캐시미어, 프리미엄 페이크 스웨이드 등의 소재를 사용한 스웨이드 베스트, 겨울 점퍼와 재킷 등이 빠른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10월 말 기준 평균 판매율 30%를 돌파했고, 연말까지 80%가 넘는 판매율을 예상하고 있다.

 

에센셜 제품은 카디건, 팬츠 등으로 고급화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

 

댄블, LF몰, SSF샵에서 성과가 좋은데, 30~40대 남성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삼성패션에서 10년 넘게 모델리스트로 재직한 선승우 소루 대표의 경험이 뒷받침된 안정적인 품질력을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런칭 당시부터 중국 생산 비중을 꾸준히 늘려, 올 추동시즌 80%로 끌어올린 점도 한몫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생산 비중이 높은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

 

현재 ‘소루’는 온라인 6곳과 편집숍 블랙브라운, 수피(SUPY) 등 2곳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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