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특집] 일본 대표 프리미엄 캐릭터 ‘오사무 굿즈’ 도입
에스츄어리브랜드

발행 2023년 11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오사무 굿즈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스츄어리브랜드(대표 정호윤)가 일본을 대표하는 캐릭터 ‘오사무 굿즈(OSAMU GOODS)’를 국내 최초 라이선스로 도입, 전개사 모집에 나선다.

 

MZ세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오사무 굿즈’는 그동안 직구나 직수입으로 거래되어 왔다. 이에 따라 중대형사들의 라이선스 문의가 이어지면서 문구, 팬시 카테고리는 텐바이텐이, F&B와 의류 카테고리도 유력 업체와 논의 중이다.

 

‘오사무 굿즈’는 광고,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일본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하라다 오사무가 1976년 영국 전래동화 ‘마더 구스’를 모티브로 창작한 작품이다. 작품 속 사람들과 동물을 다채로운 색감과 팝적 요소로 캐릭터화한 게 특징이다. 1990년대 300여 곳의 직영점과 전문숍이 운영될 만큼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과장되지 않은 친숙한 그림체의 ‘오사무 굿즈’는 디자인 적용이 용이하다. 문구와 팬시, F&B는 물론 꼼데가르송, 러셀 애슬레틱, 유나이티드애로우즈, 노베스타, 레스포삭 등 패션과의 협업이 활발한 이유다. 일본에서는 전시회의 인기도 여전히 뜨겁다. ‘오사무하라다, 가와이를 찾아서’展이 매년 8~10회 열린다.

 

에스츄어리브랜드는 허쉬, 키세스, 후퍼스, 요크, 피파, 카디 비, 블러,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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