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구재회 최고운영책임자 선임

발행 2023년 11월 3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구재회 데상트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

 

프로젝트그룹 등 코오롱FnC에 23년간 재직

데상트 등 브랜드 리브랜딩 및 유통 재정비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시미즈 모토나리)가 12월 1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구재회 부사장을 선임했다.

 

구재회 부사장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공채 출신으로 23년간 근무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2001년 ‘엘로드’ 사업부에 입사해 2009년 상품기획팀장을 맡았고, 2018년부터는 ‘슈콤마보니’ 브랜드 매니저, 2019년 7월부터는 프로젝트그룹 책임자로 일했다.

 

특히 프로젝트그룹에서는 5년 동안 아카이브앱크, 더카트골프, 볼디스트 등 7개의 신규 브랜드 런칭과 하이드아웃, 리틀클로젯 2개 브랜드 인수 등 기업의 신성장동력을 개발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했다.

 

또 작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쿠론’과 ‘아카이브앱크’가 포함된 액세서리 사업부장을 겸직하며 ‘쿠론’의 리빌딩 작업을 주도했다.

 

데상트코리아는 구재회 부사장 영입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데상트, 르꼬끄스포르티브 등 전 브랜드의 리빌딩을 시작으로 유통망 재정비 작업에 착수한다.

 

구재회 부사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브랜드별 리브랜딩 작업과 신규 브랜드 추가 도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상트코리아를 1조 원 규모의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 하우스로 성장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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