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브레스’ 오프라인 확장

발행 2023년 11월 3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브라운브레스' 스타필드 안성점

 

올해 매출 200억 넘길 듯

내년 16개 매장 추가 개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당당(대표 박인동)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라운브레스’가 내년 오프라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브라운브레스’는 온라인을 주요 유통 채널로 볼륨을 빠르게 확대해 온 브랜드로, 재작년 하반기 오프라인 사업에 나섰다. 현재는 롯데 광복점, 롯데몰 수원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10여 개 점을 운영 중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1월 스타필드 수원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대구점, 광주점, 타임스퀘어점, 경기점, 대전점에 입점을 확정 지었다. 상하반기에 각각 8개 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는 올해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브라운브레스’는 올 11월 19일까지 매출이 190억 원이며, 12월 21억 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이 같은 성장 추이라면 최근 2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한 연간 목표 매출액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을 주도하는 상의류뿐 아니라 팬츠, 아우터 등 다양하게 펼친 상품 전략이 주효했다. 신세계 천안아산점은 지난달 1억6,000만 원,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1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17일 오픈한 스타필드 안성점은 일 800~1,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사진=브라운브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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