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의 오콘, 자회사 통해 패션 사업 키운다

발행 2023년 12월 0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뽀로로' 극장판 드래곤캐슬대모험 / 사진=오콘

 

아동복 ‘플레이더스베스트’ 런칭

내년 여성복, 핸드백 런칭 예정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뽀로로 제작사인 오콘(OCON, 대표 김일호, 우지희)이 자회사 스튜디오 오즈(STUDIO OZ, 대표 신승민)를 통해 패션 사업을 키운다.

 

오콘은 ‘뽀로로’의 캐릭터 디자인과 제작을, 아이코닉스가 기획과 시나리오를 맡아, 극장용 제작권 및 의류 부문의 라이선스 사업 권리를 보유 중이다. 이외 디보, 슈퍼잭 등을 제작 운영하고 잔망루피 등의 콘텐츠 사업과 일부 캐릭터에 대한 의류 부문 라이선스 사업 전개권도 보유 중이다.

 

이 회사는 패션 사업을 위해 핸드백 ‘폴스부티크’ 등을 총괄해 온 신승민 씨를 대표로 영입하고 여성복 출신 CD, 뷰티 출신 이슬기 마케팅 총괄을 영입했다.

 

이번 시즌 온라인 아동복을 시작으로 여성복, 핸드백 등을 단계별로 런칭할 계획이다.

 

이달 중순 캐릭터 IP를 활용한 아동복 ‘플레이스더베스트(PLAYTHEBEST)’도 런칭한다.

 

뽀로로, 잔망루피 등의 캐릭터를 접목한 유아동복으로 스트리트 무드에 컨템포러리 감성을 접목했다. 라인업은 총 7가지 스타일로, ‘뽀로로’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올인원 수트를 비롯 스테디움 점퍼, 에코퍼 코트, 실키한 코튼 소재에 캐릭터를 전사 프린트한 실내외복, 와펜 장식의 워셔블 스웻 셔츠 등이다.

 

오는 1월 2일 뽀로로 극장판 개봉에 맞춰 공식몰과 인스타그램 공식 개정을 개설한다.

 

다음 시즌 런칭하는 여성복 ‘크리에이쳐스(CREATURES)’는 스트리트 감성 캐주얼 브랜드로 메인 타깃은 17~30세이며 온라인과 SNS 중심으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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