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패션 ‘우마뭉’ 전년 대비 3배 성장

발행 2023년 12월 0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우마뭉' 롯데월드몰

 

여성 비중 40%까지 증가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우마뭉(대표 이현미)이 전개하는 니트 브랜드 ‘우마뭉’이 올해 전년 대비 3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올 추동 시즌 롯데월드몰 4개월 장기팝업을 비롯해 현대 판교, 현대 압구정, 현대 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등의 팝업을 운영하며 매출을 견인했고, 온라인에서도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매출 상승은 남성에 비해 약했던 여성 고객 비중이 커진 것이 주효했다. 무신사를 제외한 모든 플랫폼에서 여성 비중이 40%까지 올라왔는데, 남성보다 자주, 다양하게 구매하면서 객단가 상승을 이끌었다.

 

‘우마뭉’ 관계자는 “재구매율이 높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니트를 잘 아는 고객들은 가격대비 높은 퀄리티를 잘 알고 찾으면서 단기 운영되는 오프라인 팝업고객까지 포함해도 전체고객 중 재구매 고객이 30% 이상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여성 고객 비중이 커지면서 내년에는 상품 스타일과 사이즈를 더욱 다양하게 가져간다. 젠더리스 상품뿐 아니라 남성향 상품, 여성향 상품을 확대 구성하고 사이즈 폭도 더 넓혀 가져가 플랫폼별 특성에 맞춰 상품을 제안, 효율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기본물 스타일 위주의 에센셜 라인도 연간 기획으로 늘려 구성, 접근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두 배 이상 성장을 이끈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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