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올해 첫 달부터 1천억 돌파

발행 2024년 02월 06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노스페이스

 

2위 브랜드와 2.5배 격차

런칭 이후 최단기간 기록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1월 한 달 간 1천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다.

 

‘노스페이스’는 1월 1월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전년 동월 대비 15.5% 성장한 1,06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작년 1월에는 47.1%의 신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노스페이스’의 폭주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997년 국내 런칭 이후 27년 만에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연말까지 잠정 집계된 매출은 1조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은 26%에 달한다. 앞선 2021년에는 26%, 2022년에는 41.1%의 성장률을 각각 나타냈다.

 

최근 3년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매출 규모도 압도적인 수준으로 올라섰다. 작년 기준 2위와의 매출 격차가 2배 가깝게 벌어졌다.

 

1월 1천억 달성은 국내 진출 이후 최단 기간 기록이다. 더욱이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대부분이 역신장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노스페이스’의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위와 격차도 2.5배로 더 커졌다.

 

이 기간 매출을 주도한 상품은 ‘눕시’ 등 겨울 점퍼류와 방한용 신발, 신학기용 백팩 등 시즌 주력 아이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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