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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디 메크르디, 글로벌 시장 확대 박차

발행 2024년 03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마르디 메크르디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 서승완)가 전개하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20243월 기준 중국과 홍콩, 마카오, 인도네시아에 12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연내 도쿄, 방콕, 타이페이 등 주요 거점 도시에 신규 매장 14개를 추가로 오픈해 총 26개 해외 매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지난해 8월 중국 상하이에 첫 해외 매장을 오픈했다. 이어 상하이 두 번째 매장과 마카오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현재 중국에서 운영 중인 9개 매장의 월평균 매출이 각 15천만 원에서 3억 사이다. 또한 지난 12월에 오픈한 홍콩의 K11 Musea 매장은 오픈 당월의 매출이 79천만 원을 돌파하며 브랜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올 상반기에만 중국 청두와 타이페이, 도쿄, 방콕, 그리고 홍콩의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특히, 오는 5월 도쿄 다이칸야마에 오픈할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일본 시장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직접 운영하는 만큼 한국에서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세분화할 계획이다. 온라인과 공식 사이트, 조조 타운 입점 계획을 합쳐 2024년 매출 목표액을 100억으로 잡았다.

 

일본을 제외한 진출 국가의 홀세일 매출은 올해 200, 2025년에는 25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은 인터내셔널 브랜드들이 입점한 쇼핑몰 위주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대만의 경우 타이페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점으로 타이중과 신주, 카오슝 등 대만 전역에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대만 내 공식 사이트도 준비중이다. 또한 미국과 유럽, 호주 등의 지역에서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시장을 파악하고 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키즈 라인인 레쁘띠와 스포츠 라인인 악티프의 단독 매장 오픈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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