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 봄 아우터 전략 아이템 제안
재킷·트렌치코트 등

발행 2021년 02월 25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올 봄 전략 재킷, 트렌치코트로 매출 견인에 나선다.


재킷 류는 16년간 누적된 고객 체형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씬해보이면서 편안한 핏 개발에 집중, 전체 제품 중 팬츠와 함께 월등히 높은 판매율 수치를 거두는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에도 고객들에게 인증받은 검증된 실루엣과 핏, 활용 폭을 넓힌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테일러링으로 제안, 꾸준한 재킷 수요를 유도한다.


트렌치코트는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수스’의 시그니처 상품이다. 올 봄은 트렌디한 데일리 상품 군의 조합을 통해 유연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스타일을 기본으로 기획물을 구성, 다른 아이템과의 연계 판매 활성화를 꾀한다.


활발한 구매를 위해 브랜드 모델인 조보아 착장 홍보물을 매장 내 비치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의 적극적인 노출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월 단위 순차 스케줄로 전략아이템을 출고, 시즌별로 전략 상품 군 중 누적 판매율이 80%를 상회하는 아이템을 다수 배출했다”며, “올 상반기도 선택과 집중 전략을 바탕으로 검증된 선기획물 예산을 5~10% 증액, 코로나 영향 속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계획 또한 현시점 가장 중요한 화두인 ‘생존’에 맞춰 효율경영에 주력한다. 현 유통망 수를 유지하며 비효율점 축소와 신규 유통점 확장을 동시에 진행, 점당 평균매출 유지 및 성장을 이끈다.


‘수스’는 올 봄시즌 ‘모던 미니멀리즘’을 테마로 미니멀한 감성과 일상적이면서 실용적인 균형 있는 클래식 룩을 제안한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룩, 원마일 웨어로도 활용 가능한 펑셔널한 아이템 구성에 특히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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