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씨, 2030 공략 '아스터 베어' 캐릭터 선봬

발행 2021년 07월 2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이앤씨(대표 우상배)가 기존 이미지를 벗어나 젊은 브랜드로 변화하기 위해 첫 캐릭터를 선보인다.

 

‘아스터 베어(Aster-Bear)’라는 이름의 캐릭터는 2030세대의 감성과 자유분방함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멸종 위기 종인 반달곰(베어)과 젊은 미래를 상징하는 별(아스터)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이번 캐릭터 공개는 급변하는 시장과 소비자 트렌드에 따른 선제적 브랜드 전략으로 2030세대 선호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변화다.

 

앞으로 ‘아스터 베어’는 와펜, 패턴, 자수 등으로 제품에 적용되어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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