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키즈, 유기견 보호소에 ‘호두랑마루랑’ 수익금 기부

발행 2022년 09월 26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폴햄키즈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폴햄키즈(POLHAM KIDS)'가 지난 21, 유기견 보호소 두 곳에 의류 판매수익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폴햄키즈 유기견 입양 캠페인의 일환인 호두랑마루랑콜라보 판매 수익금으로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입양 가치 전달의 의미를 담았다.

 

기부금은 용인 소재 KDS 레인보우 쉼터와 김포 소재 아지네 마을에 각 500만원씩 전달했으며 전달식에는 폴햄키즈 관계자와 유기견 캠페인의 주인공인 호두와 마루 견주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을 전달한 KDS 레인보우 쉼터는 불법 개농장, 번식장 등 사람에게 학대 받고 버려진 아이들을 구조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보호 단체이며, 아지네 마을은 2010년 설립된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시설이다. 폴햄키즈는 호두랑마루랑콜라보 라인 런칭과 함께 지난 5월 유기견 쉼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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