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 출발 호조

발행 2023년 08월 3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신세계 센텀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 / 사진=신세계백화점

 

인기 여성복 47개 구성

첫 주말 매출 300% 신장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백화점(대표 손영식)이 지난 달 25일 센텀시티점 4층에 개장한 두 번째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이 좋은 출발을 했다.

 

대부분의 매장에서 웨이팅이 이뤄질 만큼 집객이 이뤄지면서 사흘(25~27일) 동안 해당 층에서 전년 대비 300% 오른 성적으로 마감했다. 부산 상권 내 첫 입점 브랜드들이 구성되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강남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면적을 두 배 키워 선보인 센텀시티점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2천여 평/6,600㎡)은 총 47개 브랜드가 구성돼 있다.

 

25~35세 밀레니얼 고객을 메인 타깃으로 인지도 높은 트렌디한 고감도 인기 여성 브랜드 라인업 구성에 중점을 두고 의류는 물론 가방, 주얼리, 코스메틱 등 액세서리 조닝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데 모았다.

 

47개 중 23개 브랜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다. 그로브, 다이애그널, 모이아, 시눈, 마지셔우드, 오소이, 스탠드오일, 타낫, 아비에무아, 로서울, 미닛뮤트, 플르부아, 언베니쉬, 그레이맨션이 백화점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그동안 입점돼 있지 않았던 르셉템버와 룩캐스트, 루에브르, 넘버링이 자리하고 있다.

 

새롭고 신선한 인기 브랜드 소개를 위한 팝업존(뉴 스테이지)도 마련, 꾸준히 흥미를 이끌 계획이다. 오픈 첫 주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9만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복 ‘글로니’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뉴 컨템포러리 전문관 오픈으로 센텀시티점 층별 리뉴얼이 모두 완료됐고, 최근 관광객 수요도 올라오고 있어 전년 대비 성장 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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