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디자이너가 만든 전기자전거 ‘볼테르’ 상륙

발행 2023년 09월 2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볼테르

 

공유 PM사 더스윙, 수입 판매

성수동 시작으로 릴레이 팝업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공유 PM(퍼스널 모빌리티) 운영사 더스윙(대표 김형산)이 프랑스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볼테르(Voltaire)’를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지난 9월 5일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공식 진출을 알렸다.

 

더스윙은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전기오토바이 등 국내에 10만여 대의 공유 PM을 운영 중인 모빌리티 업계의 강자다.

 

‘볼테르’는 슈퍼카 ‘포르쉐’ 디자이너 출신의 그레고아 리외라드(Grégoire Lieurade)에 의해 202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했다. 인체공학적이면서도 특유의 프렌치 감성으로 자전거 마니아들 사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안장 시트 아래 프레임 안에 배터리를 내장해, 외관상 일반 자전거와 같은 모양을 띄며, 출시 직후 15개월 동안 프랑스 현지에 1,000대 이상이 팔려 나갔다.

 

더스윙은 ‘볼테르’ 2종을 국내에 소개한다. 빈티지한 클래식 디자인의 ‘벨쿠르(Bellecour)’와 스포티한 감성의 ‘르장드르(Legendre)’다.

 

특히 페달을 밟아야만 모터가 작동하는 PAS(Pedal Assist System) 방식으로 13세 이상이면 별도 면허 없이 운행 가능하다.

 

가격대는 국내 프리미엄 자전거 시장의 중저가 수준인 300만 원대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더스윙은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10월 서울, 대구 등 도심 백화점에서 팝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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