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L 코리아, 친환경 웰빙 건축물 인증

발행 2021년 07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JLL코리아 본사 로비 / 사진제공=JLL코리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JLL 코리아(대표 장재훈)의 여의도 One IFC 빌딩 사무실이, 친환경 건축물 국제 인증제도인 ‘LEED (Leadership in Energy & Environmental Design) 상업용 인테리어 디자인 및 건설 부문 (ID+C)에서 골드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건강 건축 인증 제도인 ‘WELL v2’ 사전 인증도 획득했다.

 

LEED 제도는 친환경 건축 자재, 수자원 효율성, 에너지 및 대기 환경, 혁신적 설계, 내부 환경 관리 등 친환경 관련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JLL 코리아 PDS팀이 디자인 설계한 1,350 m2 규모의 JLL 코리아 본사 사무실은 LEED 친환경 건물 인증 가운데 가장 최신 버전인 V4에서 플래티넘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골드 등급을 수여 받았으며, 특히 에너지 효율성, 재활용 관리, 다기능 공간 및 소셜 허브, 공기 정화, 정수, 조명 제어 시스템, 음향 처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한 JLL 코리아 사무실은 국내 상업용 오피스 빌딩 부분 최초로 IWBI (International WELL Building Institute)로부터 WELL v2 사전 인증을 수여 받았다.  

 

WELL 인증은 공간 디자인 구축, 운용 측면에서 인간의 건강 및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건물의 가치들 (공기, , 영양, , 신체 움직임, , 쾌적함, 소리, 재료, 정신 및 환경 이하 10가지 요소)을 평가, 인증, 모니터링하는 건강 건축 인증 제도이다.

 

JLL코리아 본사 오피스

 

JLL코리아 본사 협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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