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생성 AI '브이캣', 신진우 KAIST AI 대학원 석좌교수 영입

발행 2023년 05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브이캣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파이온코퍼레이션(대표 전찬석, 정범진)의 영상 생성 AI SaaS ‘브이캣(VCAT.A)’가 생성형 AI 기술 강화를 위해 신진우 카이스트 AI 대학원 석좌교수를 연구 고문으로 위촉했다.

 

신진우 교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기계학습·AI 분야 학회인 ICML, ICLR, NeurIPS에 공개한 논문 수로 2020년 기준 전 세계 8위를 기록한 바 있는 세계적 AI 석학이다.

 

브이캣은 상품 URL만으로 광고 영상과 배너 이미지를 제작하는 AI 기술 기반 서비스다. 신진우 교수와의 협력은 차세대 영상 자동생성 기술 고도화를 위함이다. 2D 이미지를 3D로 변환하는 NeRF 모델과 Text-to-Video 모델을 활용한다.

 

해외 사업 확장으로 실시간 처리되는 영상 데이터의 양이 증가할 것 또한 대비한다. 대량의 영상이 제작됨에 따라 빠른 처리 속도를 위한 기술 최적화가 중요해지면서 실시간 처리 기술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사용자들은 일관된 품질의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된다.

 

오는 6월 브이캣은 기존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영상 One Click 자동제작' 서비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챗GPT(ChatGPT)와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기술 기반 서비스로 URL만 넣으면 AI가 광고 문구부터 이미지, 내레이션까지 생성해 영상으로 제작한다. 제품의 종류만 입력하면 광고영상이 자동 제작되는 기술도 함께 선보인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