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썸, 더현대 서울 팝업서 매출 1억 달성

발행 2022년 11월 2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더현대 서울 '블라썸' 팝업스토어 전경 / 사진=블라썸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블러썸에이치컴퍼니(대표 박혜원)의 여성복 브랜드 '블러썸'이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 운영 5일차에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블러썸'은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팝업존에서 팝업을 진행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별도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고도 트렌디한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로 웰메이드를 추구하는 MZ세대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년 런칭이후 매년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블러썸'은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공식 스토어와 W컨셉, 롯데 월드타워점, 신사동 쇼룸 등을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다.

 

한편, 박혜원 대표의 '블러썸'은 10년넘게 100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파트너사인 데님 공장에 설비 투자금을 지원 하는 등 양질의 생산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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