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 엄상용 상무 등 22년 정기인사 단행

발행 2022년 01월 05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좌)엄상용 폴햄 사업부문장, (우)이태영 프로젝트엠 사업부문장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은 1월 1일부로 2022년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그동안 박희찬 대표가 겸직해왔던 ‘폴햄’ 사업부문장으로 엄상용 ‘프로젝트엠’ 상무를, ‘프로젝트엠’ 사업부문장으로 이태영 ‘폴햄’ 상품기획 부장을 각각 발령했다. ‘폴햄키즈’ 사업부문장은 구본용 부장이 그대로 맡는다.

 

엄상용 ‘폴햄’ 사업부문장은 인디에프의 남성복 ‘트루젠’에서 10년 넘게 영업을 맡았고, 2016년 4월 ‘프로젝트엠’ 사업부문장으로 합류해 6년 가까이 근무하며 ‘프로젝트엠’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태영 ‘프로젝트엠’ 사업부문장은 ‘마인드브릿지’ 출신으로, 2017년 9월 ‘폴햄’ 상품기획팀장으로 입사해 ‘폴햄’의 성장을 이끌었다.

 

‘폴햄’은 현재 265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1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을 확장 중이다. 또 올해 전속모델로 류준열, 김태리를 기용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프로젝트엠’은 현재 185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올해 매장 수를 220개까지 공격적 늘리면서 1천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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