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써티원, '아메리칸 헤리티지 다이어리' 캠페인 공개
발행 2026년 09월 3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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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써티원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TP(대표 임석원)의 아메리칸 캐주얼 '디써티원(DTHIRTYONE)'이 2026 가을 시즌 캠페인 '아메리칸 헤리티지 다이어리(AMERICAN HERITAGE DIARY)'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오랜 아메리칸 캐주얼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의 가치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다.
시즌 캠페인 ‘아메리칸 헤리티지 다이어리’에서는 특정 시대의 스타일을 재현하기보다 아메리칸 캐주얼을 형성해 온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을 ‘디써티원’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빈티지 스포츠와 유니버시티 스타일을 비롯해 일상과 작업 공간 등 다양한 장면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아메리칸 캐주얼을 표현했다.
상품은 체크 셔츠와 후드티, 스웨트셔츠, 치노 팬츠, 와플 헨리넥 롱슬리브, 래글런 롱슬리브 등 총 11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특히 치노 팬츠를 이번 시즌 핵심 아이템으로 내세운다. 다양한 상의와 조합할 수 있는 데일리 팬츠로 기획했으며, 스웨트셔츠와 후드티는 미국의 스포츠와 캠퍼스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와플 헨리넥과 래글런 롱슬리브는 소재의 조직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디써티원 관계자는 “과거의 아메리칸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아메리칸 캐주얼의 가치에 현재의 라이프스타일과 감각을 더하는 데 집중했다”며 “품질과 클래식한 가치를 기반으로 디써티원만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 가을 ‘아메리칸 헤리티지 다이어리’ 컬렉션은 디써티원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판매 채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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