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명품 아웃도어 ‘파이어 앤 아이스’ 런칭

발행 2021년 10월 13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파이어 앤 아이스(FIRE+ICE)’ 갤러리아 명품관 WEST 2층 팝업스토어

 

갤러리아 명품관 1호점 오픈

신세계 센텀시티 등 2개점 추가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보그인터내셔날(대표 하현)이 ‘보그너’의 서브 브랜드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 ‘파이어 앤 아이스(FIRE+ICE)’를 공식 런칭했다. 지난 8일 갤러리아 명품관 WEST 2층에 입점했으며, 오픈을 기념해 별도의 팝업스토어도 설치했다.

 

이어 11월 1일에는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2호점 오픈이 예정돼 있으며, 연내에 1개점을 추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올 F/W는 3개 매장을 통해 ‘파이어 앤 아이스’아이덴티티와 하이퀄리티의 상품력을 소개하고, 내년부터 주요 백화점을 대상으로 유통을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

 

‘파이어 앤 아이스’는 1989년 독일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스노보드 컬렉션을 시작으로 현재는 컨템포러리 아웃도어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파이어 앤 아이스

 

보그인터내셔날은 골프웨어 ‘보그너’에 이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파이어앤아이스’에 대한 투자에 집중한다. 특히 2개 브랜드 모두 보그너의 상징인 ‘B’ 로고를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그너’에 대한 가치 및 선호도 상승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상품은 ‘파이어 앤 아이스’의 오리지널 감성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100% 독일 본사 기획 제품으로 구성했다. 주력 제품인 다운점퍼, 재킷을 비롯해 플리스, 후디 등 의류를 비롯해 신발,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갖췄다.

 

특히 ‘파이어 앤 아이스’만의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 컬러감이 돋보인다. 하이 퀄리티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를 추구하는 만큼 뛰어난 기능성과 제품력이 주목된다.

 

추후에는 본사와의 협의를 통해 국내 기획도 병행, 탄력적인 기획과 공급 전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은 지난 8월 오픈한 자사 셀렉트숍 ‘비샵(B Sharp)’에 입점 했다. 비샵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채널을 확장한다.

 

출처=파이어 앤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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