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이에, 젠더리스 캡슐 컬렉션 '미드나잇 블루밍' 출시

발행 2022년 01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Tiger Iris Buckle Long Boots’ / 사진제공=율이에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자이너 이선율이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율이에(YUUL YIE)가 오는 17미드나잇 블루밍(Midnight Blooming)’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빛이 침묵하는 어두운 시간과 공간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들처럼, 어둠이 있기때문에 더 돋보이는 아름다움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블랙 색상의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화려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보여, 남녀 구분없이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젠더리스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예술품과 상품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섬세한 디자인의 7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히로(Hero)아이템인 ‘Tiger Iris Buckle Long Boots’는 매트한 블랙 가죽의 앞모습과 대비되는 뒷면의 무수한 별들이 반짝이는 밤하늘 같은 수백 개의 오닉스 장식되어있다. 특히 일상룩으로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오닉스 장식을 블랙 스웨이드 소재로 대체하는 옵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 웨이브 커팅 장식이 눈에 띄는 ‘Rumex Ankle Boots’‘Spirea Middle Boots’도 블랙 스웨이드 장식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선 공개되며 오는 17일 부터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왼쪽부터 ’Clematis zip ankle boots' / 'Larch chain ankle boots' / 'Clematis zip ankle boots' / 사진제공=율이에

 

‘Tiger Iris Buckle Long Boots’ / 사진제공=율이에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