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여름 명품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287% 껑충

발행 2021년 05월 0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머스트잇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은 최근 더워진 날씨에 여름 명품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419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일일 최고 기온의 평균은 약 23.2도로 전년 동기간 최고 기온의 평균인 13.7도보다 9.5도가량 높게 나타났다. 특히 421일과 22일에는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는 등 6월 하순의 날씨를 연상케 하면서 여름 명품 상품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실제로 앞서 언급한 기간동안 머스트잇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반팔 티셔츠, 반바지, 샌들 상품의 합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팔 티셔츠의 판매량은 341%로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샌들이 299%, 반바지가 148% 증가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올봄부터 이어진 포근한 날씨에 여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자, 가벼운 옷차림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일찍부터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머스트잇은 변화된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고객들이 미리 여름 스타일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얼리썸머기획전을 진행하고 최대 7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은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착용하기 좋은 의류, 신발, 가방 등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머스트잇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머스트잇은 오는 628일까지 빈티지 클래식 스니커즈로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 골든구스의 상품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중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