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다운, '프리뷰 인 서울' 첫 참가해 주목받아

발행 2026년 09월 1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씬다운' 2026 프리뷰 인 서울 부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오쏘앤코(대표 김호종)의 '씬다운'이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프리뷰 인 서울'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씬다운'은 몽클레어, 에르노, 미우미우,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같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타임, 구호, 오브제, 갤럭시, 캠브리지멤버스, 질스튜어트, 지포어, PXG, 제이린드버그, 말본, K2등 국내 유명 브랜드에서 사용되고 있다. 출시 이후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메이드 인 이태리 혁신 소재이다.

 

앞서 'K2'의 씬에어 TV 광고로 많은 업계 관계자가 '씬다운'에 대해 알고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씬다운'을 모르던 사람에게도 의류 샘플과 실제 다운 패브릭을 전시해, 직접 '씬다운'을 설명하는 기회가 됐다.

 

전시장에는 타임, 구호, 오브제, 르베이지등 유명 여성 브랜드의 출시된 샘플을 전시해, '씬다운'의 디자인적인 활용과 기능성을 보여줬다. 퀼팅 없이 자유롭게 잘라서 쓸 수 있는 패브릭 형태의 천연다운 '씬다운'은, 다운제품이지만 디자인의 제한이 없어 많은 여성복 관계자에게 찬사를 받았다. 또한 국내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도 '씬다운'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씬다운'은 구스, , 소로나, 리사이클, 액티브, 리오셀, 카폭까지 라인업이 가졌다. 2027년 신제품 알파카와 캐쉬미어를 브랜딩한 고가 라인과 중가 라인인 '씬다운 울'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