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대표, 동화 ‘황금나무숲’ 출간

발행 2021년 06월 2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이주성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대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주성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이하 SMC) 대표가 일본 ‘보노보노’의 그림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와 함께 동화책 ‘황금나무숲(도서출판 한솔수북)’을 출간했다. 현재 이 대표는 시인으로 활동 중이며 필명은 이은이다. 단편 소설 ‘말의 화장’으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소설과 동화, 시 등을 써오고 있다. 


황금나무숲은 반달곰 달곰이가 자연 속에서 동물 친구들과 좌충우돌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감성적이고 유쾌한 시구로 담아냈다. 이은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 묘사와 되새기고 싶은 문장, ‘보노보노’ 작가의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이 한데 어우러졌다.


두 작가는 독자들에게 작은 생물과 공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일본과 한국의 식물원, 산과 들판 등을 찾아다니며 책을 완성했다.


저자는 보노보노, 미피, 무민 등 유명 해외 캐릭터 라이선스 브랜드를 보유한 SMC를 경영 하고 있다.

 

'황금나무숲'은 출간 일주일 만에 초판 1쇄가 완판됐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