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 최상의 PLM 파트너 선택을 위한 ‘체크리스트’

발행 2021년 02월 25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센트릭소프트웨어가 제안하는 ‘PLM 선택의 조건’   
팬데믹 이후 제품 혁신, 고객과의 관계 변화 가속
PLM,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솔루션

 

팬데믹 이후 패션 및 리테일 기업들은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것을 요구받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조건들도 완전히 달라져, 이제 모든 채널에서 트래픽을 유도할 새로운 솔루션과 전략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다.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 자체가 완벽하게 변화함에 따라,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의 힘이 필요해진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은 브랜드와 리테일 업체들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디지털 솔루션이다. 올바른 PLM은 초기 컨셉에서 제조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및 제품 개발의 모든 측면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상된 가시성, 그리고 제품 데이터를 보관하고 실시간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단일 소스의 사실 정보' 시스템은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내부 및 외부 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며, 출시 시간을 단축해 장기적으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하지만 훌륭한 기능의 소프트웨어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 하더라도, 기술은 궁극적으로 각 개인이 더 많은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일 뿐이다. 

 

 

 

 

때문에 PLM 등의 솔루션 역시 지속적인 혁신을 필요로 한다. 시장이 요구하는 상품 경향과 소비자와의 관계가 달라짐에 따라 상품기획 부서의 일하는 방식 역시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PLM 솔루션은 시간이 지나면서 구식이 된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업무 방식이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결과적으로 경쟁력과 유연성의 저하, 수익성의 악화로 이어진다.  

하지만 PLM 도입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파트너 선택에서 막연함을 느낀다. 우선적인 고려대상이 무엇인지, 어떤 조건의 개발이 필요한지 등에 대한 사전 정보와 지식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패션 PLM 전문 기업 센트릭소프트웨어가 PLM 파트너 선정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제안해 왔다. 

체크리스트는 일반 사용자와 비즈니스 리더, 두 그룹에 각각 유용한 내용들로 작성됐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는 ▲최신 소프트웨어의 경향 ▲로드맵 구현의 범위와 수행 여부 ▲사용자 요구의 수요 범위과 수행 결과 ▲고객사가 속한 산업에서의 레퍼런스 ▲사용자 교육 및 지원 등이다.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확인해야 할 우선순위는 ▲솔루션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 ▲ 구축 비용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성 ▲다른 시스템과의 통합 등이다. 

 

 PLM 파트너 체크리스트 다운받기 

 

센트릭소프트웨어는

센트릭소프트웨어는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패션, 리테일 분야 유명 브랜드들에 디지털 전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센트릭 ‘VIP(Visual Innovation Platform)’는 일반적인 PC 환경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등 태블릿을 포함한 모든 모바일 기기를 위한 완벽히 디지털화된 비주얼 보드 컬렉션이다.

의사 결정을 혁신하고 실행을 자동화하여 시장 출시 시간과 트렌드 간의 거리를 없애준다. 센트릭의 대표적인 PLM 플랫폼인 ‘센트릭 8’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합한 엔터프라이즈급 상품 기획, 제품 개발, 소싱, 품질과 컬렉션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센트릭 SMB 패키지는 중소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 PLM의 범위를 한층 확장하고 있다.  

센트릭은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컨설팅 기관인 프로스트&설리반(Frost&Sullivan)이 수여하는 ‘2021 고객 가치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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