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샤넬 출신 김은혜 리테일 부대표 영입
“고객경험 증대∙신규 브랜드 발굴 등 나설 것”

발행 2021년 04월 1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김은혜 리테일 부대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대표 최형록)이 샤넬코리아에서 10년간 근무한 김은혜씨(사진)를 리테일 부대표로 영입했다.

 

김 부대표는 샤넬코리아에서 마케팅, 리테일 관리, 면세 관리 등을 담당했으며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과정에서는 디지털 자원을 배치해 고객 경험을 높이는 작업도 진행했다.

 

발란은 김 부대표의 영입을 계기로 고객 리테일 및 VIP 경험 개선, 글로벌 브랜드 발굴 및 협업, O2O 비즈니스 고도화 등 미래 핵심사업과 고객 경험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 부대표는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발굴 및 소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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