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 골프관 리뉴얼 오픈

발행 2021년 09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용품부터 레슨까지 다 갖춘 타이틀리스트 복합관 최초 도입

자세 교정 전문가 상주골퍼 몸상태 진단/처방 서비스 제공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황범석) 잠실점이 오늘(27일) 골프관을 리뉴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골프 상품군은 올해 들어 매출이 39% 증가하며 급격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잠실점 골프관은 브랜드의 다양성과 규모인근 상권의 소비자의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는 50%(2021.1~8월 누계)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보이며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골프 상품군을 확대하고 신규 프리미엄 의류는 물론 골프 전문가가 함께하는 체험형 서비스를 도입골프관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골프 대표 브랜드 타이틀리스트의 의류/용품/피팅/레슨까지 원스탑으로 쇼핑 및 체험이 가능한 매장으로 리뉴얼했으며, 타이틀리스트 클럽 판매 및 피팅 전문샵인 타이틀리스트 스튜디오앤샵’, 골프 스윙 상태를 분석하고 진단을 제공하는 ‘TPI(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인스티튜트)를 도입한 전문관으로 완성했다.

 

특히 타이틀리스트 스튜디오앤샵은 모든 헤드와 샤프트를 구비하고 타이틀리스트에서 10년 이상 피팅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가 상주하며 다양한 분석을 통해 최적의 피팅 클럽을 제안한다.

 

골프 스윙 상태를 분석하고 빠른 실력 향상을 위한 진단을 제공하는 TPI 라운지에서는 고도의 분석장비 시스템과 타이틀리스트 공인 교육 과정을 수료한 코치들이 골퍼의 몸상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수제 퍼터 피팅샵인 ‘잭펏’의 경우 실제 라운딩을 하는 듯한 굴곡진 퍼팅 공간을 구현하여 퍼팅 자세를 분석하여 개인별로 최적화된 퍼터를 제안하는 레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지포어, 세인트앤드류스, 어메이징크리, 말본 골프도 새롭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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