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쥬디’ 새 매뉴얼 매장 선보인다

발행 2022년 05월 1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쥬시쥬디’

 

더현대 대구서 첫선

MZ세대 감성 변신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이 전개하는 ‘쥬시쥬디’가 새 매뉴얼의 매장 변신을 준비 중이다.

 

오는 6월 중순~말 새로운 매뉴얼의 매장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현대 대구’로 리뉴얼하는 현대 대구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현대 대구점이 안정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주요 점포이고, MZ세대 특화 MD ‘더현대’로의 변신을 하는 만큼 MZ감성 전환의 첫 대상으로 적합해서다. 별도의 네이밍으로 문을 열고 ‘쥬시쥬디’의 강점인 아이템을 극대화한 공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 MZ세대 유입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메인 상품은 물론 온라인 전용상품도 모두 선보인다. 온라인 전용 상품 기획구성 비중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렸으며, 계속 더 늘려가며 젊은 층 비중이 높은 점포를 중심으로 보다 폭넓은 가격을 제안하며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쥬시쥬디’사업부 이재욱 부장은 “MZ세대 취향에 부합하는 매장 매뉴얼은 물론 상품적으로도 페미닌에 국한되지 않는 스트릿 캐주얼 감성의 새로운 시도를 계속, 보유 매장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안정된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쥬시쥬디’는 현재 65개 매장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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