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X마뗑 킴, 두 번째 협업 제품 출시

발행 2022년 09월 2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리바이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마뗑 킴(Matin Kim)과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

 

자유로우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을 자랑하는 리바이스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마뗑킴의 이번 협업 제품들은 총 5가지로 젠지(GenZ)세대의 자유분방함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첫 번째 아이템은 리바이스의 트러커 자켓으로, 마뗑 킴 로고를 패턴화한 레터링이 사선으로 담아냈다. 리바이스의 상징적인 베트윙 로고가 있는 퍼펙트 로고 그래픽티는 밑단에 들어간 절개 사이로 마뗑킴의 시그니처 로고가 패치워크처럼 보여지는게 특징이다.

 

90’s 501 진은 블루진과 그레이진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블루진은 한쪽 다리에 Matin Kim 로고를 레이저 프린팅 하여 감각적인 디테일을 살린 반면 그레이진은 양쪽 허벅지 라인에 데미지를 주어 안에 마뗑킴 로고가 보이는 패치워크 디테일로 러프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엑스엘 플로드(XL Flood) 진은 이번 협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와 마땡킴 협업 제품으로 와이드한 실루엣과 톤온톤 배색워싱, 밑단에 러프한 데미지 등으 디테일이 돋보인다.

 

제품은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2층 웨스트 팝업 존과 마뗑킴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 한정수량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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