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아기침대 ‘슬리피’·유아용 서랍장 ‘드레서’ 출시

발행 2022년 09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스토케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아이방 인테리어 감성을 한층 높여줄 아기침대 슬리피와 유아용 서랍장 드레서’를 출시한다.

 

아기침대 슬리피는 아이의 연령과 성장발달에 따라 매트리스 높이를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한 쪽 침대 가드를 열어 소파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침대 하단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잠금식 회전 바퀴가 있어 집 안 어디든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색상은 내츄럴, 화이트, 헤이지그레이 3가지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유아용 서랍장 드레서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드레서는 넉넉한 수납공간의 서랍형 제품으로 유럽산 비치우드를 사용했으며, 색상은 내츄럴, 화이트 2가지로 선보인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제품을 변형해 원하는 스타일과 용도에 맞게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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