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카코리아, 친환경 부자재·패키지 전시회
내달 15일부터 3주간 삼성동 쇼룸

발행 2021년 01월 28일

정현태기자 , jht@apparelnews.co.kr

 

사진=카디카코리아 제공
사진=카디카코리아 제공

 

[어패럴뉴스 정현태 기자]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자재 및 패키지 전문 회사 카디카(CADICA)의 한국 본부 카디카코리아(본부장 장유니스)가 오는 2월 15일부터 3주간 2022 S/S 시즌 컬렉션 전시회를 삼성동 본사 쇼룸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를 감안해 업체들을 개별 초청, 프라이빗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카디카는 매년 두 시즌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2022 S/S 시즌 컬렉션 컨셉은 ‘The ETHICAL CHOICE’로 정했다. 산림관리협의회(FSC)가 인증한 친환경 소재 활용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돌가루(stone dust), 대나무(bamboo), 오가닉 코튼(organic cotton), 재활용(recycle) 소재 등을 활용해 만들어진 택(tag)이나 쇼핑백과 같은 다양한 부자재 및 패키지 제품을 선보인다. 


카디카는 샤넬, 루이비통, 리바이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는 약 7천만 불 규모의 기업이다. 


한국에는 지난해 1월 쇼룸을 오픈했다. 현재 LF의 알레그리, 삼성물산의 갤럭시, 모드나인아트컴퍼니의 모드나인 등을 거래선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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