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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월드도쿄 오는 5일 일본 빅사이트서 개막
지속가능, 국가관, 디자이너 등에 공들여

발행 2023년 03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2022년 패션 월드 도쿄 현장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일본 최대 규모 패션 박람회 ‘패션 월드 도쿄(FaW 도쿄)’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이번에는 디자이너, 고품질의 일본 브랜드, 해외 브랜드 및 파빌리온, OEM/ODM 공급업체 등 참가 업체가 다양하다.

 

행사 규모도 더 커졌다. 지난해에는 18개국 344개사가 참가했는데, 올해는 20개국, 750개사로 참가사가 두 배 가량 증가했다.

 

또 지속가능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독일, 핀란드, 프랑스, 한국 등 ESG에 강한 국가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 리더 기업들, 주목 받는 브랜드 위주로 선정했다.

 

전시장은 디자이너 컬렉션, 메이드인 재팬, 일본 OEM/ODM 제조사, 해외 파빌리온 등으로 크게 나뉜다.

 

 

‘디자이너 컬렉션’에는 의류, 액세서리, 지갑, 향수 등 다양한 제품들이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SITUS'는 건축과 섬유 공학의 개념을 융합,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남성 토탈 패션 브랜드다. 표준 사이즈의 남성 팬츠, 독특한 컨셉의 지갑이 인기다. ‘요시쿠니’는 일본의 히스로리를 제품에 반영, 이번 시즌에는 ‘사무라이 타이포그래피’를 개성있게 담아냈다. 이외 텍스타일 엔지니어가 런칭한 ‘어나더 스탠다드’, 유럽 감성의 인테리어를 모티브로 한 컨템포러리한 패션 ‘모어칠(morechill)’ 등이 있다.

 

‘메이드 인 재팬’에는 일본 브랜드 및 지역 대표 상품들을 구성한다.

 

‘넥스트 워커즈(NEXT WORKERZ)’와 도쿄 팬츠 레이버레이토리(Tokyo Pants Laboratory) 등은 데님 의류와 스트레치 팬츠를 선보인다. ‘라우트 케이코 카지(LAUT Keiko Kaji)’는 스타일리쉬한 카메라 가방을 전시한다.

 

‘OEM/ODM 제조사’에는 가죽 제품, 백금 및 금, 고부가가치 티셔츠 및 레그웨어, 모자 및 모든 스타일의 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OEM/ODM 업체들을 위한 전시 공간이다.

 

‘해외 파빌리온’은 일종의 국가관으로 폴란드, 독일, 태국, 방글라데시 등이 있다.

 

패션 월드 도쿄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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