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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인 서울(PIS) 2023’, 지속 가능 패러다임 제시

발행 2023년 08월 27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23일 PIS 개막식에 참석한 최병오 신임 섬산련 회장과 임원진이 전시 부스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14개국 507개사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장광효, 곽현주와 소재 업체 콜라보, 개막 패션쇼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가 개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이하 PIS) 2023’이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지속 가능 소재와 패션, 디지털 기술 등을 총망라해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춘 이번 전시회에는 14개국, 507개사(746개 부스)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개막을 알린 치러진 디자이너 장광효, 곽현주의 패션쇼 ‘Creative Walk’는 효성티앤씨, 네이텍스, 부건니트, 알앤디텍스타일, 덕성인코 등 국내 30개 섬유 기업의 재활용, 친환경 신소재에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한 지속가능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쇼를 통해 선보인 의상과 소재는 비즈쇼룸인 ‘Creative Works’에서 국내외 수출 벤더, 패션 브랜드,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이어갔다.

 

엔데믹 이후 급변한 소비자 행동과 시장 변화, 순환경제 및 디지털 전환 기술 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화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도 마련됐다.

 

▲글로벌 섬유 기계 동향 세미나(ITMA 2023 REVIEW), ▲한-프랑스 섬유 순환경제 동향 컨퍼런스, ▲지속가능 소재의 현재와 미래, ▲필(必)환경 섬유소재와 탄소중립 실천 전략, ▲섬유패션산업의 스트림별 DX사례와 동향, ▲섬유산업 기술지원을 위한 시험 및 서비스 등 총 15회에 걸친 세미나가 행사 기간 진행됐다.

 

섬산련은 이에 앞서, 지난 17일 제1차 임시총회를 통해 이상운 회장의 후임으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을 제16대 섬산련 회장에 선임했다.

 

최 신임 회장은 17개 브랜드, 2천여 개 매장과 유통사업을 통해 패션그룹형지를 국내 대표 패션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여성 어덜트 시장의 블루오션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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