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찌라의 '기업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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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출근 전 완성되는 장보기, 컬리가 바꾼 집밥 문화 - 컬리(上)
- 컬리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창립 10년 만에 적자 꼬리표를 뗀 셈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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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젠지가 리바이스를 다시 찾는 이유
- 골드러시 시대 노동자들의 작업복에서 출발한 리바이스는 제2차 세계대전과 베이비붐 세대 덕분에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고, 데님 시장은 엄청난 호황을 누렸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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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리바이스, 금광 뒤의 ‘시장’을 본 유대인의 혜안
- 청바지는 하나의 고유명사가 됐다. 그런데 궁금하다. 왜 적바지도 아니고, 백바지도 아니고 청바지일까?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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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프라다의 심장을 품고 질주하는 ‘미우미우’
- 미우치아 프라다는 1977년 밀라노 무역박람회에서 가죽 공급업자인 파트리치오 베르텔리를 만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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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이브 생 로랑’을 입고 혁명을 외치던 프라다의 딸
- 프라다는 단순한 부의 상징이 아닌 철학적이고, 때론 불편할 만큼 솔직한 태도로 지적 럭셔리를 대표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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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천재 과학자가 만든 원조 텀블러 ‘스탠리(Stanley)’ (하)
- 차량 화재로 차 전체가 전소된 현장에서 유일하게 멀쩡하게 살아남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컵홀더에 꽂혀있던 스탠리 텀블러였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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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천재 과학자가 만든 원조 텀블러 ‘스탠리(Stanley)’ (상)
- 2023년 스탠리의 연 매출은 7억 5천만 달러(약 1조 원)로, 4년 전인 2019년과 비교해 10배 이상 성장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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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스포츠가 아닌 스트릿에서, 아디다스의 두 번째 전성기
- 다슬러 신발 공장이 아디다스와 푸마로 양분된 후, 아디다스와 푸마는 70년대까지 서로를 엄청나게 견제하면서 스포츠 업계를 장악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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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유명한 형제의 난, 아디다스와 푸마
- 아디다스와 푸마. 현재도 세계를 호령하는 두 스포츠 브랜드는 한배에서 나온 친형제가 설립한 회사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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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러닝화의 고조 할아버지, 119세 뉴발란스 (하)
- 뉴발란스는 러닝화 트랙스터로 유명세를 타긴 했지만, 70년대 초반만 해도 6명이 하루 30켤레를 생산하던 작은 공방 수준의 브랜드였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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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러닝화의 고조 할아버지, 119세 뉴발란스 (상)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중 유일하게 100살이 넘은 브랜드가 있다. 올해 창립 119주년으로 아디다스와 퓨마 형제보다 오래된 뉴발란스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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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노스페이스 창업자가 남미의 땅을 사들인 까닭
- 더글라스 톰킨스가 이본 쉬나드와 파타고니아로 6개월간 여행을 떠난 동안, 아내인 수지 러셀은 두 딸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다. 이때 아내도 친구와 의류 사업을 시작하니, 바로 ‘에스프리’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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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노스페이스와 파타고니아를 탄생시킨 아찔한 여행
- 1943년 미국에서 태어난 더글라스 톰킨스는 어린 시절부터 등산을 즐겼다. 산을 좋아한 나머지, 17세 때 돈을 모아 알프스 등반에 나서기도 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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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대동강 물을 미리 팔아, 대동강을 사들이다 – 휠라(下)
- 1991년 휠라와 윤윤수가 합작 설립한 휠라코리아는 설립 1년 만에 매출 150억 원을 기록했고, 이후 6년간 매년 5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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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114년 된 이탈리아 브랜드 ‘휠라’를 품은 한국 남자 – 휠라(上)
- 현재 휠라홀딩스를 이끌고 있는 윤윤수 회장은 상사맨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JC페니는 당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백화점 체인으로, 한국지사는 의류나 액세사리를 저렴하게 매입해 미국으로 납품하고 있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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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글로벌 SPA를 위협하는 울트라 패스트 패션의 등장 - 자라(ZARA) (2)
- 1975년 자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등장했다. 당시 자라는 앞으로 옷은 한 철만 입고 버리면 된다면서 트렌디한 옷을 저렴하게 무한정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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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지금 안 사면 없습니다, 패스트패션 시대를 연 ‘자라(ZARA)’ (1)
- 현재는 많은 브랜드가 채택하는 SPA 방식의 시작에는 자라(ZARA)가 있다. 자라의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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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라] 코닥필름은 졌지만, 코닥은 지지 않는다
- 사진 필름으로 유명한 코닥의 창시자인 조지 이스트먼은 사진 영화 산업의 에디슨 같은 존재다. 1854년 미국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으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면서 은행원이 된 이스트먼은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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