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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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AI는 계산하고, 사람은 선택한다
- AI는 내가 속한 언론 업계뿐 아니라 관련 산업 전반에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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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중국 자본이 탐내는 동대문, 우리는 왜 그 가치를 잊었나
- 올들어 동대문 패션 도매 시장을 둘러싼 중국 자본 유입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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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해외 IP, 더 이상 무기가 아니다
- 얼마 전 한 패션업체 임원이 "신규 사업을 구상 중인데, 해외 브랜드 IP를 빌려서 라이선스로 전개할지, 자체적인 브랜드를 만들지 고민"이라고 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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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주식 시장의 부실기업 퇴출…좀비 기업 잡으려다 강소 기업 잡는다
- 정부가 주식 시장 정상화를 위해 이른바 '동전주' 퇴출에 나섰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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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어린이도 아는 변화를 리더만 모른다면
-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전술 실패로 인한 32강 탈락으로 전 국민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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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다시 열리는 중국 시장, 무덤이 아닌 '무대'가 되려면
- 중국은 오랫동안 "가야 하는 시장이지만 쉽게 갈 수 없는 시장"으로 인식돼 왔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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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K문화로 확산되는 관광소비…글로벌 장기전략은 있는가
-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절반 이상이 공실이었던 상가들은 다시 꽉 채워졌고, 거리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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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소비자는 사건이 아니라 태도를 기억한다
- 원래 패션 기업 이슈는 프라임타임 뉴스에 등장하기 쉽지 않지만 최근 몇 달 사이 업계를 뒤흔든 사건들이 연이어 터졌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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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밸류업, 쌓기는 어렵고 무너지는 건 한순간
- 지난해부터 올해 사이 패션 업계에서는 크고 작은 논란들이 이어져 왔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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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패션 오디세이
- 얼마 전 유력 일간신문에 당뇨치료제 광고가 났다. 내가 다소 놀랐던 것은 광고주가 ‘대한 잠사회’라는 것이었다. 대한 잠사회는 제약회사가 아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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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뜨는 순간 빼앗긴다…해외 진출 전 상표권부터 지켜라
-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에서 상표권 문제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 과거에도 반복돼 온 이슈지만, 최근 해외에 나서는 브랜드들의 규모와 영향력이 커졌다는 점에서 파급력은 더욱 크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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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양극화 시대…승부는 USP에서 갈린다
- 최근 패션 업체들이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에 있어 '유니크 셀링 포인트(USP: Unique Selling Point)'를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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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패션 현장의 AI, 미래가 아닌 현실의 과제다
- 지난 연말 세계로봇연맹의 ‘2024 연례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1만 명당 1,102대의 로봇을 보유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로봇 밀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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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K패션의 달라진 위상, 금융자본이 움직인다
- 패션 경기 침체가 더 심각해진 올해, 오히려 금융자본은 더 흘러들어오는 분위기다. 무신사, 지그재그 등 신흥 패션 플랫폼에 집중됐던 투자는 이제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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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파트너십 기반의 해외 사업, 주객전도를 경계하자
- 국내 패션업체들이 중국, 일본 등 해외 진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과거 직접 진출 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진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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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직진출과 대기업 사이, 양극단의 수입 시장에 드리운 그늘
- 수입 패션 전문 업체들이 사라지고 있다. 한때 신화, 한스타일, 인터웨이브 등 수입 유통을 주로 하는 업체들이 브랜드 위세만큼 큰소리 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옛 추억이 됐고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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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업계조차 외면하는 서울패션위크, 이대로 괜찮을까?
- 영국 컨설팅그룹 브랜드파이낸스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소프트파워 순위는 15위다. 소프트파워는 문화·지식 등을 기반으로 한 영향력인 연성 권력을 뜻한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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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유럽 바이어들도 반한 K패션, ‘가성비’를 넘어서야 진짜다
- 요즘 패션 업체 대표들과의 미팅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주제는 해외 사업이다. 구체적인 계획이 없던 업체들도 주요 나라에서 러브콜을 받게 되니,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상당수 브랜드가 해외 사업 관련 전문 인력을 기용하고, K패션 매출이 검증된 일본, 대만, 태국을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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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작은 점이 보내는 신호를 캐치하라
- “모든 성공은 작은 점에서 시작됩니다.” 얼마 전 만난 한 중견 기업 대표가 한 말이다. 그는 “성공의 시작은 작은 신호들을 캐치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많은 책이나 강연에서도 종종 강조되고 있는 말이다.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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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네이버의 뉴 커머스, 입점사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이유
- 얼마 전 네이버가 커머스 사업을 대대적으로 손질했다. 스마트스토어를 네이버 플러스(엔플러스, N+) 스토어로 개편, AI 기반의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쇼핑 서비스 전반에 걸쳐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는 지난해 하반기 출범을 공지
- 오피니언/기자의창ㅣ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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