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추석 선물로 좋은 셔츠·니트 제안

발행 2026년 09월 09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예작 / 사진=형지아이앤씨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이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셔츠와 니트웨어를 제안한다. 

 

‘예작’은 정제된 인상의 드레스 셔츠, 부드러운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캐주얼 셔츠, 가을·겨울 시즌 활용도가 높은 니트·스웨터 등을 선보인다. 

 

앰버서더 김창옥 교수와 함께한 추동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스타일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착장도 제안한다. 과하게 꾸미기보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9월 11일부터 신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18일부터는 다양한 기프트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예작 / 사진=형지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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