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데카브’ 추동 상품 호조
발행 2021년 11월 1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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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데카브 |
재킷, 니트 리오더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대현(대표 신현균)이 전개하는 온라인 여성복 브랜드 ‘데카브’가 추동시즌 빠른 호응을 얻고 있다.
울 100% 오버사이즈 ‘퓨어울 테일러드 재킷’이 출시한 지 5일 만에 300장을 모두 완판했고, 한겨울 제품인 ‘플럼프 에어리어 구스다운’도 출시 직후 100장이 곧바로 팔려나가 리오더를 진행했다.
니트 아이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레이어드 컷 니트 풀오버’ 제품은 200장이 금세 판매되고 소비자들로부터 ‘백신 니트’, ‘불주사 니트’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5차까지 추가 생산돼 생산량이 900장까지 늘어났다.
‘데카브’ 서광락 부장은 “가을부터 상품 수량을 두 배 늘리고 전략 아이템들을 다수 기획했으며, 아이템별 마케팅 플랜을 미리 짜 보다 효율적으로 노출하는데 집중하는 동시에 빠른 리오더 투입으로 적시 판매를 활성화하며 탄력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보라끌레르, 차지혜 등 유명 패션 유튜버들과 협업을 통해 관심을 높이고 있는데, 20대~30대 중반을 중심으로 호응을 이끌며 이들이 착용한 아이템 모두가 판매 베스트 상위에 올라있다. 리오더는 국내생산을 통해 니트류는 2주, 아우터는 한 달 반 이내면 입고가 완료된다.
‘데카브’는 25세~35세 여성을 타깃으로 지난 3월 런칭, 현재 자사몰 대현인사이드를 비롯해 29CM, 하고, 무신사, LF몰 등 총 6개 채널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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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럼프 에어리즘 구스 다운, 레이어드 컷 니트 풀오버 / 출처=데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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