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드피노, 아기 물티슈 '아임 그린'출시

발행 2026년 01월 15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베베드피노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에서 전개하는 유아동 패션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DEPINO)가 아기 물티슈를 새롭게 선보이며, 라이프 카테고리 확장에 속도를 낸다.

 

베베드피노는 아이의 일상에 가장 자주 사용되는 제품이 무엇인지에 지속적으로 주목해왔다. 앞서 세탁 과정에서 옷의 이염을 줄여주는 이염방지시트를 선보이며 패션을 넘어 일상 속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생활용품을 소개한 바 있으며, 이번 아기 물티슈 출시는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이다.

 

식사, 위생 관리, 외출 등 아이의 하루 속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물티슈는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베베드피노는 원단과 성분, 테스트 전 과정을 한층 더 엄격한 기준으로 설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베베드피노 아임그린 아기 물티슈는 레이온 100% 생분해 원단을 사용한 플라스틱 프리 제품이다. 해당 원단은 90일 동안 99% 이상 생분해도를 확인해 환경 부담을 줄였으며, 아이 피부에 닿는 촉감 또한 한층 더 부드럽게 완성했다.

 

피부 안전성 또한 철저하게 검증했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자극도 0.00의 비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파라벤을 포함한 유해물질, 알러지 유발 성분 등 아기에게 민감할 수 있는 52가지 성분에 대해 불검출 결과를 확인했다.

 

베베드피노는 이번 아임그린 물티슈 출시를 시작으로, 아이와 가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 카테고리 확장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물티슈에 사용된 모든 성분은 EWG 그린 등급 원료만을 사용해 성분 단계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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