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2026년 10월 12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더염(대표 염미경)이 오는 16일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3층에서 내년 춘하 시즌 패션쇼를 연다. 염미경 대표는 30년 경력의 여성복 디자이너로, 앤클라인, 보성 등의 국내 회사들을 거쳤다. 이후 2002년부터 아크리스, 보스 등 해외에서 경력을 쌓고, 2022년부터 여성복 '더염'을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