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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리우스 - 디자이너 정연찬 밀라노서 성공적인 데뷔전 - 김동희기자

2017.10.30

김동희기자, kd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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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베이지 톤과 과일 컬러 조합, 레이스 사용

바이어·프레스 이목 집중…국내외 유통 확대

 
 

 
 

‘더 시리우스(The-sirius)’를 전개하는 정연찬 디자이너가 지난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21일(현지 시간)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연찬 디자이너는 지난 2월 런던패션위크 인터내셔널 패션 쇼케이스(IFS)에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수상혜택으로 메르세데스벤츠사로부터 밀라노 패션위크 참가경비 전액을 지원받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컬렉션은 유니섹스 브랜드인 ‘더 시리우스’가 처음 선보인 여성복 라인으로 기존 17개 착장에서 늘어난 33개 착장을 준비해 국내외 바이어와 프레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입점 제의가 이어지는 상태다.

컨셉은 봄, 여름을 담을 수 있는 ‘바캉스’를 주제로 유럽 어딘가 여유롭게 자연속에서 쉬는 모습을 담고자 했다. 기존 시그니처 베이지 톤의 부드러운 색채와 여름 태양빛을 머금은 과일에서 영감받은 컬러를 조합했고 면 소재의 아티잔 레이스를 사용했으며 기존 보여주던 건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테일을 녹여냈다.

‘더 시리우스’는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서울 종로 포시즌스 호텔서 19일부터 이틀간 쇼룸을 열어 바이어와 프레스를 초청해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유통은 기존 중국 베이징의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이어 영국내 유스컬쳐이미지로 유명한 ‘머신에이(Machine-A)’ 컨셉스토어와 뉴욕과 LA에 매장을 두고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전문 편집숍 ‘커브(Curve)’에 입점한다. 국내 역시 유명 명품 편집숍 등에서 제의가 들어와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가격대는 관세와 역수입에 의한 부분이 적용되면서 높게 책정됐다. 적게는 60만원부터 높게는 200만원까지 가져간다.

해외 유명 매거진 ‘마스터마인드 매거진(MASTER MIND MAGAZINE)’에서도 국내 디자이너 최초로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정연찬 디자이너는 “이번 밀라노 무대는 정말 값진 경험이었지만 아직 신진브랜드에게는 큰 무대라 버거웠다”며 “다음 2018 F/W 맨즈컬렉션은 국내 오프쇼와 해외 쇼룸 방식으로 국내외 바이어와 프레스에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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