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X 우르스 피셔, 캡슐 컬렉션 팝업 스토어 오픈
2월 10일(수)까지 청담 루이 비통 메종 서울서 진행

발행 2021년 01월 1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루이 비통X우르스피셔 캡슐 컬렉션 테마 팝업 스토어 전경(제공 : 루이 비통)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루이 비통이 오는 210()까지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에서 LV x 우르스 피셔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이 2019 10월 오픈한 이래 메종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우르스 피셔(Urs Fischer)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우르스 피셔가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패턴을 재작업해 탄생한 모노그램 플라워 및 LV 로고가 더해진 가죽 제품, 레디--웨어, 슈즈,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사진=루이 비통X우르스피셔 캡슐 컬렉션 가죽제품 (제공 : 루이 비통)

 

아울러 쇼윈도 및 매장 내 설치작품 역시 우르스 피셔의 과감하면서도 창조적인 감각으로 새로움을 더했다. 일상 속 동물들이 작가 특유의 초현실적이며 장난스러운 드로잉을 통해 재탄생한 모습으로 쇼윈도를 장식했으며, 팝업 공간 또한 작가의 감각이 반영된 다양한 동물 오브제들로 채워졌다.

 

한편, 우르스 피셔는 지난 2019년 현대 예술 작가들과 함께 한 루이 비통의 아티카퓌신 프로젝트 참여에 이어 루이 비통과의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가는 중이며, 아티스트 우르스 피셔의 세계관과 예술에 대한 루이 비통의 오랜 헌신이 깃든 이번 캡슐 컬렉션은 현재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현대미술가 우르스 피셔(Urs Fischer)(제공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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