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 그룹 서순희 회장, 국가 유공자 780명 후원
2억원 상당 방한의류 기부

발행 2019년 11월 28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던필드 그룹의 서순희 회장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하여 국가 유공자 780명에 대한 후원사업을 진행했다.

 

금번 후원사업은 서울지방보훈청과 협력하여 서울지역에서 관리하는 국가유공자 780명을 후원하는 대규모 후원사업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마련된 사업이다.

 

서순회 회장은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하여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을 접견한 후 후원사업을 진행하였다. 특히 후원 사업 이후 영등포에 위치한 국가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직접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모습을 보였다.

 

서순희 회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해 보답하는 차원에서 시행한 후원사업이며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본받고 기려 금번 후원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방면에 걸쳐 여러가지 후원 사업을 계획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던필드그룹은 금번 후원사업을 시작으로 2020 6.25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 유공자 및 순국 선열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여 준비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