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발행 2021년 02월 19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제공=마리오아울렛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021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아울렛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의 성과와 고객 중심 마케팅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성열 회상은 국내 최초 패션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개관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3관까지 개장하며 사업 영토를 넓혔다. 현재 마리오아울렛은 평일 10만 명 이상, 주말엔 2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불러들이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다룬다는 것도 장점이다. 1관은 패션 전문관으로 여성 정장 및 여성 캐주얼, 남성 패션 브랜드, 핸드백, 구두 등을 판매한다. 2관은 레저 전문관으로 프리미엄 아웃도어, 국내외 스포츠, 골프웨어 브랜드 등으로 채워졌다. 3관은 라이프스타일몰로 스트리트 패션, 아동 브랜드를 비롯해 대형서점, 볼링장, 키즈 테마파크 등 여가 문화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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