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현대G&F 합병에 따른 임원 이동 인사

발행 2019년 09월 2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섬(대표 김형종)이 자회사 현대G&F와 합병에 따른 조직변경 및 임원 이동 인사를 발령했다. 오는 10월 1일부로 적용된다.

 

▲ 조준행 전무 해외패션본부장
▲ 유태영 상무갑 해외패션본부 해외패션담당
▲ 박수진 상무을 해외패션본부 해외패션3사업부장
▲ 신민욱 상무보 해외패션본부 해외패션1사업부장
▲ 김희정 상무보 해외패션본부 해외패션2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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