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21 F/W 서울패션위크 16명 선정

발행 2021년 02월 1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경기도 및 양주시 내 우수한 섬유기업과 협업을 통해 국내외 시장진출 확대 및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하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디자이너 16명이 2021 F/W 서울패션위크에 대거 선정되었다.

 

이번 시즌 선정 디자이너는 서울컬렉션 1명(쎄쎄쎄 장윤경), 제너레이션넥스트 6명(마노드 임헌수, 프레노서울 이서윤, 므:아므 박현, 린전 전혜린, 큐뮬레이트 김연성, 파트오브유니버스 박청애), 트레이드쇼 9명(줄리앤 데이지 유정은, 비건타이거 양윤아, 웨이비니스 김현섭, 사이 이서영, 쎄르페 이상화, 던 팩토리 송지훈, 토새 한현주, 보람유 유보람, 루므 방윤중)이다. 2020 F/W, 2021 S/S 서울패션위크에는 각각 6명의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가 참가했다.

 

 

 

 

‘서울패션위크’는 200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의 패션행사로, ‘서울컬렉션’은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이며, ‘제네레이션넥스트’는 독립브랜드 1년 이상에서 5년 미만의 신진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패션쇼로 차세대 디자이너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은 국내의 역량있는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와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디자이너브랜드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양주)내 2016년 개소하여 34명의 디자이너를 배출하였고 2020년에는 양윤아 디자이너가 대한민국패션대전에서 K패션오디션 대상(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현재 20명의 입주 디자이너와 도내 섬유업체간의 협업을 통한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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