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8개 브랜드 헤비아우터 신제품 할인 판매

발행 2018년 07월 04일

성혜원기자 , s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성혜원 기자] 그랩(대표 조만호)이 전개 중인 ‘무신사 스토어’가 오는 30일까지 이번 겨울 시즌 헤비 아우터 신상품을 미리 선보이는 ‘헤비아우터 여름 프리오더’ 기획

전을 진행한다.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합리적인 구매를 지향하는 ‘스마트 쇼퍼’가 늘어남에 따라, 한여름에 다음 시즌 상품을 정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미리 공개하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무신사 스토어에서도 코오롱 스포츠, 탑텐, 헤드 등 총 8개 브랜드가 한 발 먼저 이번 F/W시즌 헤비 아우터 신상품을 선보이며, 최고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탑텐에서는 최근 배우 류준열 패딩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을 25% 할인하여 판매한다. 마모트는 라미네이트 코팅으로 방풍기능이 매우 뛰어난 쥬피터 다운 재킷을 50% 할인율로 선보이며, 헤드는 쇼트패딩과 롱패딩, 총 네 가지 종류의 겨울 아우터를 최대 28% 할인한다.

그외에도 크리틱 다운 재킷은 25% 할인된 가격으로 무신사 단독 판매를 진행하며, 살레와 롱패딩은 20% 할인하여 한정 판매한다. 그리고 엘레쎄 롱패딩은 38%, 코오롱 스포츠 롱패딩은 23% 무신사 한정 할인 가격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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