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델리’ 현대백화점과 친환경 프로젝트
팝업스토어 오픈 & 에코 백·파우치 증정

발행 2019년 06월 1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이탈리안 프리미엄 브랜드 ‘페델리(FEDELI)’를 전개 중인 파코인터내셔날(대표 박준성)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달 현대백화점 주요점에서 ‘페델리’ 오가닉 피케 셔츠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현대백화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환경 친화적 소재로 특별 제작한 에코백과 ‘페델리’ 상품권을 증정한다. ‘페델리’ 단독 구매고객에게는 에코 파우치(일정 금액 이상, 선착순)를 추가로 증정한다.


오가닉 피케 셔츠 팝업 스토어는 압구정본점(6~13일)과 판교점(7~16일), 무역센터점(14~23일), 목동점(18~27일)에서 진행된다. 오가닉 피케 셔츠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를 기록하는 ‘페델리’의 메인 아이템 중 하나로, 최상의 퀄리티로 인정받는 이집트 오가닉 기자 코튼으로 제작됐다. 피케 셔츠뿐 아니라 린넨, 스윔웨어 등 여름 필수 컬렉션을 팝업 스토어에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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