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노마, ‘컴포터블 럭스’ 제안

발행 2022년 09월 2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더레노마

 

포멀과 캐주얼 믹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패션플랫폼(대표 박원희)이 전개하는 여성복 ‘더 레노마’가 추동 시즌 포멀과 캐주얼이 혼용된 스타일을 강화했다.

 

‘컴포터블 럭스(Comfortable Luxe)’를 컨셉으로, ‘버서틀 클래식(Versatile Classics, 다재다능한 클래식)’을 시즌 스토리로 선보인다.

 

‘더 레노마’ 사업본부장 박선준 상무는 “프렌치 시크의 자연스러운 스타일에 활동성, 기능성을 더한 클래식 아이템을 제안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춘하 시즌에는 원피스, 셔츠, 니트 아이템이 특히 인기가 높았고 셔츠와 아우터로 모두 활용 가능한 비트윈 아이템도 빠르게 소진되는 인기를 얻었다. 판매율 90% 이상 완판 아이템이 다수 나오고 전체 모델 수 대비 80% 이상 판매율을 거둔 모델이 20%, 70% 이상 판매율을 거둔 모델이 30%의 비중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 시즌 역시 충분히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 개발 아트웍을 활용한 차별성, 안정적인 자체 소싱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특히 강세를 보이는 니트와 친환경 아이템을 꾸준히 강화한다.

 

‘더 레노마’는 현재 98개 유통망을 전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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